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정리 관련 소식 축구 해외 소식



http://sports.news.naver.com/wfootball/news/read.nhn?oid=413&aid=0000044883

http://sports.news.naver.com/wfootball/news/read.nhn?oid=139&aid=0002068980


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에서 주제 무리뉴 감독이 선수단 정리를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 우선 스카이스포츠에서 멤피스 데파이가 48시간 이내에 리옹의 선수가 된다고 장-미셀 올라스 리옹 회장이 밝혔다고 보도했는데요. 멤피스 데파이는 2015-16 시즌부터 맨유로 입단하였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고 이번 시즌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도 역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는데요. 현재 데파이는 리옹과 계약을 맺고 맨유를 떠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.

한 편, 슈바인슈타이거 역시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를 떠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는데요. 텔레그래프는 차기 정리 대상자로 슈바인슈타이거로 지목했습니다. 슈바인슈타이거는 판 할 감독 체제에서 맨유 선수로 입단을 하였지만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2군으로 강등당하는 등의 수모를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.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슈바인슈타이거의 몸 상태가 좋다며 맨유에 필요한 옵션이라고 발언을 하긴 했습니다. 그러나 냉정하게도 현지 언론은 그를 방출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상황입니다. 이미 맨유에서 활약했었던 슈나이덜린은 에버턴으로 이적하였습니다.



사진 출처: 인터풋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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